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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임수향 친구랑 무슨일인가 보니...충격 w.임수향 친구 몸매 비키니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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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306, 성후 X 임수향 묘한 기류? ...‘명상원에서 수련중 깜빡 조는 모습 공개!

 

9일 방영 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배우 임수향의 싱글라이프가 전격 공개되었다. 그녀의 집은 굉장히 외국 분위기가 나는 인테리어로, 모던한 화이트 컬러와 라탄 가구들이 주로 자리하고 있었다. 그 분위기에 멤버들이 환호를 하자, 임수향은 여행을 못 가니까, 여행 간 느낌을 느낄 수 있게라고 말하며 휴양지 리조트 느낌을 집에 두고 싶다 말했다. 그녀는 세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첫째가 6살 장모 치와와 라이, 6살된 포메라니안 아키, 막내 오리는 1살배기 푸들이었다.

임수향 '나혼자산다 MBC'

그녀는 명상원에 가는 일상을 공개했는데, 처음엔 불면증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말했다. 또한 연기를 하며 화내는 감정, 눈물 연기를 하면 마음에 쌓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것을 해소하고자 명상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말했다. 그녀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자연스럽게 성훈과 임수향이 함께 찍었던 드라마 신기생뎐일부 장면이 공개되었다.

 

계속되는 화면공개에 성훈은 , 설마설마, 제발이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절규를 뒤로하고 공개 된 드라마의 한 장면은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성훈이 여장을 하고 임수향에게 매력어필을 했던 장면이었다.

 

이어서 명상원에서 수련을 하는 임수향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왕의 자세를 취했는데, 명상원 선생님의 말에 따라 시선을 모으는 과정을 가졌다. 그녀의 자세를 보던 박나래는 이건 그냥 인류의 진화 중간 단계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청명하게 울리는 종소리에 임수향은 저 종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이에 박나래는 저 종만 어떻게 좀 사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그녀는 수련 도중 깜빡 조는 모습을 보였고, 민망함에 근데 선생님이 하다가 코 고시는 분들도 많대요, 저만 그런 거 아니래요라고 말하며 쑥스럽게 웃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간 그녀는 반려견들의 애정 어린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저 맛에 키우는 것 같아요라며 자신에게 라이, 아키, 오리(아라리)가 큰 존재들임을 말했다.

 

이어서 그녀의 집에는 두 마리의 강아지(보리, 굴비)와 중학교 친구가 찾아왔다.

임수향 '나혼자산다 MBC'

그녀의 친구가 반려견의 이름을 보리와, 굴비로 지은 이유도 공개되었는데, 그 이유는 친구가 보리굴비를 좋아하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어서 그녀는 그래서 셋째를 혹시라도 입양하면 정식으로 짓는대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그 웃음은 길게 가지 못했다. 친구의 반려견인 굴비의 충격적인 영역표시 현장으로 인해, 잠시 웃음 소강상태가 되었다. 과연 임수향과 친구, 그리고 아라리와 보리, 굴비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나혼자산다’ 306회, 성후 X 임수향 묘한 기류? ...‘명상원’에서 수련중 깜빡 조는 모습 공개!

 9일 방영 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a

dailyfeed.kr

출처 톱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