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손자 무슨일인가 봤더니...충격 w.김영옥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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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손자사고 “무면허+만취 음주운전 사고 손자 사망할 뻔? '무슨일이?‘
김영옥 손자가 사고 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김영옥은 큰 손자가 29살이라며 “아이가 27살 때 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바로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고를 당한 것. 김영옥은 ”술을 만땅으로 먹은 놈이 대포차에 면허도 없었다. 길에서 택시를 잡고 있는 손자를 쳤는데 인도까지 차가 올라오니 어떻게 할 방법도 없었다“라며 ”(손자는) 뒤에서 치여서 차에 치인 줄도 몰랐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다행히 손자는 딸의 지극정성 간호에 1년 만에 의식을 회복했고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좋아졌다. 하지만 옆에서 간호를 해온 김영옥의 딸은 급격히 건강이 악화됐다.
이에 김영옥은 “딸에게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잘 견디라고 한다. 딸이 아픈 게 가장 걱정돼 매일 기도한다”며 “요즘에는 친구들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잘 지낸다고 한다.
딸의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영옥은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한다. 손자가 제발 아무 일 없이 이대로 벼텨주길 바란다”며 “이제는 내가 건강해야 한다. 내가 버터야 아이를 낫게 해줄 수 있지 않나. 내가 (손주를) 돌보는 것도 있지만 손주가 나를 치유해주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원숙 김영옥 두분의 남해여행을 보자니 마음의 힐링과 눈으로의 힐링 두가지를 다 보게 되네요.", "두 분 다 건강하세요~ 보기 좋아요^^", "김영옥님 넘 재밌어요~예능 프로에 많이 나와 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김용옥은 1959년 춘천방송국(現 KBS춘천방송총국) 공채 성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60년 CBS 기독교방송 공채 6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 1년 후 1961년 MBC 문화방송 1기 공채 성우로 정식 데뷔하였으며 1969년 MBC TV 드라마에 첫 출연하였다.
2004년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욕쟁이 할머니로 욕 대결을 하는 장면에서 '할미넴(미국의 래퍼 에미넴과 할머니의 합성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5년 영화《헬머니》에 무당할매로 등장해 김수미와 욕배틀을 벌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영옥 손자사고 “무면허+만취 음주운전 사고 손자 사망할 뻔? '무슨일이?'
김영옥 손자사고 “무면허+만취 음주운전 사고 손자 사망할 뻔? '무슨일이?'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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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