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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소환조사 자세히 살펴봤더니...충격 w.나경원소환

정겨워라 2019. 9. 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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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소환조사, 실검 까닭은? 한영외고·동양대학교 압수수색에 '지지자 분노 키웠다'

3일 검색대전 키워드로 '나경원소환조사'가 떠올랐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57) 동양대학교 교수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하자 조 후보자의 지지자들이 조 후보자의 반대편에 있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9시쯤 조 후보자의 딸 조모씨(28)의 봉사활동 내역 확인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에 대한 압수수색도 벌였다. 조씨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 코이카에서 한 비정부기구(NGO) 협력 봉사활동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검찰의 이날 압수수색은 전일 조 후보자가 국회에서 11시간 가량의 기자회견을 끝낸 지 7시간만에 벌어졌다.

 

조 후보자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5촌 조카 조모씨의 추천으로 정씨가 사모펀드에 투자했다고 반복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이 펀드의 투자자가 배우자 정씨, 자녀 2, 처남, 처남 자녀들만이 투자한 가족 펀드였다는 사실, 사모펀드 운영사인 코링크PE 실소유주가 자신의 5촌 조카란 점 등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나경원소환조사, 실검 왜? 한영외고·동양대학교 압수수색에 '지지자 분노 키웠다'/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검찰은 조 후보자 일가가 투자한 코링크PE의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가 투자한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의 이모 상무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블루코어밸류업1'는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씨와 자녀, 처남 정모씨와 두 아들 등 6명이 20177월 전체 출자금 14억원을 투자해 사실상 '가족펀드'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는 사모펀드다.

 

'블루코어밸류업 1'20178월 펀드 납입금액(14억원)의 대부분인 138천만원을 투자한 회사가 '웰스씨앤티'.

 

검찰은 웰스씨앤티가 펀드 투자를 받은 뒤 공공기관 납품 수주 및 매출이 급증한 배경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경심 교수님과 따님... 힘내세요.지켜보는 시민의 입장에서 너무도 참담합니다.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을 막고싶은 적폐세력들의 최후의 발악이니,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조국 내정자님도 힘내십시오!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은 오직 조국 뿐입니다!!!보고 있다, 정치 검찰!정치 검찰 아웃!!!", "조국; 모든것은 누나(정경심)가 했고, 나는 알지도 못했습니다.누나 말을 들어야했고, 누나를 믿었습니다.?", "조국 힘내세요", "나경원소환조사" 등의 반응이다.

 

나경원소환조사, 실검 까닭은? 한영외고·동양대학교 압수수색에 '지지자 분노 키웠다'

나경원소환조사, 실검 까닭은? 한영외고·동양대학교 압수수색에 '지지자 분노 키웠다'

dailyfeed.kr

출처 금강일보